진영 (GOT7) (+) 열일곱 (with 원필 (DAY6))
When we were seventeen
낯설기만 했던 서울의 거리
두 소년은 같이 걸었었지
밤하늘에 우리 자린 있을까
꿈꾸던 바보들은 서로의
별빛이 되어가
작은 무대였던 2층
연습실에서 나눴던 대화는
우리의 노래가 되어
Remember every time
열일곱의 우리
Forever ever young
유난히 서툴렀던
그날의 우리 둘
Forever ever young
정답은 모른 채로
꿈을 쫓아 헤매이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칭찬보단 한숨이
더 익숙했었던 우린
잘해내고